노스웨스트 항공 역사

노스웨스트 항공사는 항공 기술의 첨단에 위치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. 저희는 고객께서 보다 손쉽고 신속한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신규 노선 개설과 이(e)- 서비스를 개발하여 여러분께 가장 편안하고 즐거우며 안전한 여행을 체험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.

노스웨스트 항공사는 또한 항공사간 글로벌 협력체제라는 개념을 도입한 최초의 선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. 그 이후 항공 산업의 많은 회사들이 이를 표준으로 삼게 되었으며, 노스웨스트 항공사는 전 세계 여행을 실제로 불편없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

노스웨스트의 역사적 항로
각 십년 단위로 본 노스웨스트의 역사. 관심 있는 연대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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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에서 현재까지

1926년 - 노스웨스트 항공사는 토마스 모스 스카우트 (Thomas Morse Scout) 와 커티스 오리올 (Curtiss Oriole)이라 불리는 두 대의 임대 비행기 - 조종석 지붕이 없는 복엽 비행기 - 로 창설하였으며 미네아 폴리스에서 시카고까지의 항공 우편 운송 업무를 개시함으로써 창공을 열었음.

1938년 - 노스웨스트는 최초로 실용적인 항공 산소마스크를 개발하여 로키산맥같은 높은 고도 비행을 실현시켰음.

1948년 - 처음으로 모든 노스웨스트 항공기 꼬리가 붉게 칠 해졌으며 이 “붉은 꼬리(Red Tail)²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의 상표가 되었으며 거의 50년 동안 계속해서
사용됨.

1955년 - 노스웨스트는 자발적으로 태평양 횡단 노선 및 미주-알래스카 노선에 있어서 정부 보조금 지원 없이 운영하는 최초의 항공사가 됨.

1960년 - 노스웨스트는 최초로 더글러스사의 “순수 제트엔진”을 탑재한 DC-8기를 채택하여 ²미국에서 아시아로 가장 빠른 서비스 시작.

1971년 - 노스웨스트는 소음통제를 관장하는 미국 환경보장 기구로부터 소음 감소에 대해 포상을 받음.

1976년 - 노스웨스트는 종합적인 조종사 훈련과정을 채택한 최초의 항공사로 FAA의 인증을 받았음.

1988년 - 노스웨스트는 미국내 주요 항공사중 최초로 북미지역의 전체 항공노선에 금연조치를 시행하였음.

1991년 - 노스웨스트와 KLM 네덜란드 항공사는 미네아폴리스 / 세인트폴과 암스테르담 구간에 주2회의 항공편을 취항시키면서 최초의 공동 운항을 시작하였음.

오늘날 기술 수준에 발 맞춘 활보

  • 노스웨스트는 주요 항공사들 중에서 최초로 전자항공권 (E-Ticket)을 통하여 고객들이 탑승권의 발급, 항공편 좌석변경, 스카이마일스-골드 (SkyMiles Gold) 승급 등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셀프-서비스 자동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, 일부 자동창구에서는 한곳에서 편리하게 가방을 체크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.
  • 노스웨스트 항공사의 웹-사이트는 온라인 예약 및
    전자항공권 발권을 포함하는 편리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국제선 탑승구에 설치된 새로운 자동 탑승권 제어장치는 탑승 시간을 30 퍼센트 정도 절감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.
  • 새로이 채택한 통합 항공기 정비시스템은 정비계획에 따라 모든 기계부품에 대하여 보다 세부적인 지시 및 추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노스웨스트는 항공기 엔진 내부에 대한 세부적인 검사와 그 결과를 노스웨스트 항공사의 기술요원들에게
    전달하는 원격조정 영상 점검시스템을 채택한 한 최초의 항공사입니다.

글로벌 제휴관계의 선구자
모방이 아첨의 가장 진솔한 표현이라면, 노스웨스트와 KLM의 제휴는 수년간 얼굴을 붉히게 만들었을 것입니다. 노스웨스트와 KLM간의 제휴는 세계적으로 최초의 항공사간의 제휴일 뿐 아니라, 이는 가장 완벽하게 통합된 체제입니다.
노스웨스트와 KLM의 제휴는 미국과 네덜란드 사이의 영공 개방 (Open Skies) 협정에 의거, 두 회사의 항공시간표, 가격체제 및 역량을 통합시킨 것입니다. 이는 곧 고객들에게
편리함을 제공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 이러한 제휴체제가 도입되기 전에는 여행객들이 여러 번 비행기를
내려서 짐을 다시 붙이고, 또한 한곳의 목적지에 도착하기
위해서 여러 장의 티켓을 바꿔가며 사용해야 했었던 경우가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. 이제는, 보스턴에서 방콕까지의 항공편은 한 개의 티켓, 한 번의 체크-인, 한 번의 여정이 될 수
있도록 많이 간편해 졌습니다. 명실공히 노스웨스트와 KLM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보아오던 그 어느 것과도 다른 진정한
의미에서의 글로벌 조인트 벤처를 형성했습니다. 1997년
에어 트랜스포트 월드(Air Transport World)지에는
"노스웨스트와 KLM은 진정한 항공 산업의 구조를 바꾸었다" 라는 기사가 개재되었습니다.